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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여행 유튜버가 혁명 당시 네팔에 들어갔다가 유튜브로 그 과정을 전해서 유명해졌다고.
"bro didn't choose journalism, jounalism choose him."이라는 평가가 인상 깊었다. 사실을 기록하고 전한다면 직함이 무엇이든 그는 언론인입니다.
어떤 기자분이, 기자는 자기가 기자라고 생각하면 기자다, 라고 말했었죠. 옳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