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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 관련
https://amnesty.or.kr/138457/press-release/statement/성명대한민국-윤석열-전-대통령에-대한-사형-구형은/
앰네스티가 윤석열 사형 구형에 대해 인권의 후퇴라고 비판했는데, 시대가 이미 후퇴했고 우리는 그에 맞서 싸울 수 밖에 없다. 수단을 가리라니 한가한 소리다. 기꺼이 한 발짝이고 두 발짝이고 뒤로 가겠다. 그래야 다시 전진할 수 있다.
"When they go low, we go high." 같은 소리 하다가 질 여유 따위, 우리에게는 (그리고 아마도 세계 모두에게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