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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gupdt@hl.pkgu.net
사진전시회가 처음인 동행이, 사진은 거장이라고 해도 색(표현의 폭)이 다를 게 없어서 뭐가 대단한지 모르겠다, 설명을 들으면 그렇구나 싶지만 감흥이 일지는 않는다, 라고 평했다.
결국 필름과 인화지는 누구나 거의 같은 물건이니 회화를 보던 사람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흥미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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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시회가 처음인 동행이, 사진은 거장이라고 해도 색(표현의 폭)이 다를 게 없어서 뭐가 대단한지 모르겠다, 설명을 들으면 그렇구나 싶지만 감흥이 일지는 않는다, 라고 평했다.
결국 필름과 인화지는 누구나 거의 같은 물건이니 회화를 보던 사람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흥미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