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g update
@pkgupdt@hl.pkgu.net
키보드/마우스의 데스크탑 인터페이스는, 윈95의 시작 버튼, 태스크바, 알림 영역으로 완성되었다고 생각해서, 굳이 다른 방식을 원하지 않음. 이거저거 편의기능은 더 붙을 수 있는데 저 3가지 요소가 핵심.
NextSTEP의 Dock도 좋은 아이디어였지만 태스크바를 이길 수는 없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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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마우스의 데스크탑 인터페이스는, 윈95의 시작 버튼, 태스크바, 알림 영역으로 완성되었다고 생각해서, 굳이 다른 방식을 원하지 않음. 이거저거 편의기능은 더 붙을 수 있는데 저 3가지 요소가 핵심.
NextSTEP의 Dock도 좋은 아이디어였지만 태스크바를 이길 수는 없었지.
@decalpha.bsky.social@bsky.brid.gy · Reply to pkg update's post
OS/2의 워크프레이스 쉘은 너무 자유도를 주다보니 오히려 직관성이 잃어버렸고.. 정말 윈95 시작버튼히고 태크스바가...당대에서는 내려치기 당했다는 느낌인데 결국 이리저리 써보니 젤 직관적이고 편하다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