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g update
@pkgupdt@hl.pkgu.net
gnome 3의 top bar는, 왜 그리 했는지 의심은 많이 가지만 굳이 적지는 않겠다.
다만 데스크탑 UI 역사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멍청한 결정이었다고 생각 함. 그 다음은 OS X의 메뉴 바 유지, 윈11의 태스크바 하단 고정 정도일까. 메뉴 바는 레거시라고나 하지...
@pkgupdt@hl.pkgu.net
gnome 3의 top bar는, 왜 그리 했는지 의심은 많이 가지만 굳이 적지는 않겠다.
다만 데스크탑 UI 역사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멍청한 결정이었다고 생각 함. 그 다음은 OS X의 메뉴 바 유지, 윈11의 태스크바 하단 고정 정도일까. 메뉴 바는 레거시라고나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