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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09416.html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이 계엄 직전 대만 출장을 다녀왔는데, 이 출장이 대만 군사정보국과 여당 민진당에 계엄 지지를 부탁하러 갔다는 의혹에 대한 한겨레 기사. 민진당은 계엄 직후 지지하는 SNS 포스트를 해서 물의를 일으키고 삭제한 바 있다. 일단 대만 총통부는 내정 간섭을 하지 않는다며 모두 부인.
이건 민진당에게 정식으로 문의해야 할 듯? 절대 인정할 리 없지만, 의심은 피할 수 없고, 대만이 한국을 잃는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