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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gupdt@hl.pkgu.net · 233 following · 199 followers

A hobbyist photographer, football fan and ex software engineer.

This account is for my personal records. I mostly post in Korean, but I can communicate in English and Japanese.

I use tags for my photo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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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gupdt@hl.pkgu.net

제미나이 녀석, 대충 이 정도면 이 대화에 할당된 토큰 다 썼을텐데? 싶으면

이제 슬슬 할 이야기 다 하지 않았나요? 마무리 해드릴까요? 같은 대사를 리턴한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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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gupdt@hl.pkgu.net · Reply to 김강훈 | 金江訓 Kim Kanghun's post

@kanghun2001 가는 심은 일본산이 최고긴 한데, 1mm 이상으로 가면 유럽 메이커들이 더 나은 거 같기도 합니다. 필기 환경 차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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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gupdt@hl.pkgu.net

LLM은 아무말 경향은 마케팅용으로 쓰는데 아주 강력한 시스템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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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gupdt@hl.pkgu.net · Reply to pkg update's post

펜은 일본, 중국산. 잉크는 유럽산. 유럽제 펜도, 일본제 잉크도 가지고는 있지만, 내 취향은 이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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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gupdt@hl.pkgu.net

새해 맞이 만년필 손질을 했다. 4001 로열 블루, 라미 블루, 큉크 블루 3종이 주력인 건 여전하네. 플래티넘 블루블랙은 사용이 많이 줄었다. 잉크는 유럽산을 쓰게 되는군...; 세일러, 파이롯트 블루, 블루블랙도 가지고는 있는데 손이 잘 안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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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gupdt@hl.pkgu.net · Reply to 𒁹𒀭𒌍𒋾𒀀𒅆's post

@unninni 거기는 (안전하게) 탈 수만 있으면 저도 함 타 보고 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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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gupdt@hl.pkgu.net

개인적으로는 동아시아, 미주를 제외한 (자비) 이동에는 카타르 항공을 제일 선호.

일단 싸고; 노선망 많고, 도하 공항이 환승에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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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gupdt@hl.pkgu.net

https://www.youtube.com/watch?v=2IbPobbNtDg

항덕 유튜버들이 고른 지역별 선호 FSC들. 다수 득표를 우선시.

  1. 중국: 동방항공, 샤먼항공.
  2. 일본: ANA, JAL 모두.
  3. 미국: Delta.
  4. 중동: 카타르 항공.

개인 정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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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gupdt@hl.pkgu.net

너무 추우니까 실내 습도 조절이 안 되네.;

:biological_server: 수다쟁이 렌게쨩 (お喋りレンゲちゃん) :sabakan:'s avatar
:biological_server: 수다쟁이 렌게쨩 (お喋りレンゲちゃん) :sabakan:

@server_destroyer@iqhina.org

모두 제가 하루종일 주식시장 들여다 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매일 들여다보고 있기는 함) 실제로 투자를 하는 시기 (돈이 들어가는 시기)는 1년에 많아도 5~6회에요. ㅎㅎ
나머지 기간은 진짜 눈팅만 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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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anibsky.bsky.social@bsky.brid.gy

교황 레오 14세가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의 창립 70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교황 레오14세가 성심당 70돌 축하한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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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k Frank

@blankfrank@gram.social

GELUKKIG NIEUWJAAR IEDEREEN!!
All the best to all my Pixelfed Pals. You're the best! Have a great year! ♥️
#HappyNewYear #2026 #PlatanusHispanica
Black and white photo of a bare tree with many branches, a Platanus hispanica, against a clear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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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gupdt@hl.pkgu.net

눈이 없는 응시.

Goulandris Museum of Cycladic Art, Athens, Gre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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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gupdt@hl.pkgu.net

제미나이 무섭네... 스레드에서 재미있는 분석글을 넣고 질문들을 던졌더니 각 회사들의 기술적 추구점을 잘 정리해준다. 비록 홍보물과 인터뷰, 리뷰들의 정리일지라도 압도적인 양을 정리하니 어느 정도 관점이 잡히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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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gupdt@hl.pkgu.net · Reply to pkg update's post

경제 유튜브라는 채널들이 상당수, 제 생각에는 대부분 투자 정보 방향을 갖고 있기 때문에, 거시적 혹은 재정적으로만 문제를 바라 보는 - 즉 이 주식 오를까 내릴까, 가 아닌 - 정보에 대해서는 잘 안 다루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경제적 참견시점은 공중파 방송국이기에 할 수 있는 모범적 컨텐츠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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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gupdt@hl.pkgu.net

https://www.youtube.com/watch?v=_GKD2NZpSR0

올해도 "경제적참견시점"은 챙겨 봅니다. 재정학자가 30분 자기 썰 푸는 컨텐츠는 한국에서는 거의 유일할 듯.

MBC 시선집중의 유튜브 컨텐츠들이 충실한데, 이 코너와 외교안보를 다루는 "세계눈 우리눈"은 강추합니다. 매주 챙겨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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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gupdt@hl.pkgu.net

가습기를 최대 출력으로 돌려도 습도계는 꿈쩍도 안 하는 추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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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젝티프

@objectif@mitir.social

이걸 보니 재밌다는 생각이 들었다

- '잠시' 나 '잠깐' 은 현대 한국어 회화에서 '짧은 시간' 으로 쓰임.
- 그런데 'しばらく' 로 번역된 것을 보니 응?! 하는 느낌. 왜?
-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는 짧은 기다림 (예: 은행 ATM 에서 출금 직전 뜨는 문구)
- "しばらくお待ちください"는 왠지 그보다 길다는 느낌이 듦 (예: OS 업데이트 중, 'しばらく' 소요)
- 그냥 주관적 느낌인가? 그런데 회화에서 "やあ、しばらくだね" 할 수 있음. "여어, 오랜만이네" 로 옮겨야 함. 이게 바로 주관적 차이를 넘어서는 위화감의 정체. 한국어의 '잠시', '잠깐' 엔 불가능한 용법
- 그럼 일본 ATM 등에는 뭐라고 뜰까?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로 가장 널리 쓰이는 것은 "少々 お待ちください". 즉 'しばらく' 는 너무 길게 느껴질 수도 있으므로, 더 짧은 시간을 나타내려는 수요가 작용하는 것
- 그럼 "잠시 앉은 상태로 잠이 들었습니다"는 어떻게 번역해야 할까?
- 'つかの間', '瞬時', '一時', '一刻' 등이 '잠시', '잠깐'에 대응하기는 하지만, 어째 모두 문어체...?! 구어에선 어색함. 게다가 '잠시 후'에 대응하는 '間もなく', 'やがて' 등도 격식 표현
- 일본어 구어는 짧은 '시간'을 따로 쓰기보단, '약간'을 뜻하는 일반적 부사에 더 의지. 따라서 ちょっと座ったまま眠っちゃいました 정도가 구어로 자연스러울 듯.
- (한편 '居眠り' 가 '앉아서 졸기' 의 뜻이 있긴 하지만, 구어에선 다양한 다른 '졸음' 으로도 쓰여서, '座ったまま眠る' 가 원문 의도를 더 살릴 듯)
- 한국어의 '잠시' 는 구어적 지위가 튼튼함. 최근에 퍼진 것도 아니고, 정선 아리랑에도 "잠시 잠깐 임 그리워서" 로 나올 만큼 예전부터 확고함. 영어의 'moment' 에 거의 깔끔하게 대응하고, 명사(moment)로도 부사(for a moment)로도 널리 쓰임.
- 그 결과, "Wait a moment" 는 한국어에서 "잠깐 기다려" ("조금 기다려" 보다는 '잠깐' 이 더 자연스러움)
- 반면 일본어에서는 "ちょっと 待て" 이고, 'ちょっと' 대신 시간 의미 있는 말 억지로 넣으면 어색
- '짧은 시간 동안' 일어난 사건을 강조하려는 경우, 차라리 아예 단위 를 넣어야. 예: "あれ、居眠りで何分も過ぎてしまった" 는 구어체로 성립

저도 이 미묘하고도 넘을 수 없는 차이를 느낌으로만 갖고 있다가, 덕분에 명확히 인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RE: https://iqhina.org/notes/agy09nke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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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gupdt@hl.pkgu.net

장기적 관점에서 보면, 주식/채권 투자가 장기 적금에 비해 유의미하게 높은 수익률을 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과거 고도 성장기의 아파트 투자조차도 실제 사례를 보면 그렇게 대박을 친 이들이 많지 않습니다.

다만 한국인으로서 환율 리스크에는 취약하기 때문에, 또한 한국 은행이 미국 금리보다 낮은 금리를 가져 가면서 의도적으로 원화 가치 하락으로 부채 위기에 대응하고 있기 때문에 외화 자산을 상당 부분 가져가면 그 정도로도 충분히 헷지된다고 봅니다. 미 국채 적립식 투자 정도면 충분하겠네요.

무엇보다 주택을 무리해서 구입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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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logical_server: 수다쟁이 렌게쨩 (お喋りレンゲちゃん) :sabakan:

@server_destroyer@iqhina.org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주식은 연평균 수익률 6%, 그리고 채권은 연평균 수익률 5%를 목표로 하세요. 그것보다 더 높은 수익률은 노력이 기하급수로 필요합니다. 절대 투자로 부자가 되려 하지 마세요. 우리의 목표는 투자로 잉여수익을 버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노력해서 모은 자산의 가치가 미래에도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입니다.
-끝-
いつも申し上げていますが、
株式は年平均収益率6%、そして債券は年平均収益率5%を目標にしてください。それ以上の収益率は努力が幾何級数的に必要です。決して投資で金持ちになろうとしないでください。私たちの目標は、投資で余剰利益を得るのではなく、私たちが努力して蓄えた資産の価値が将来も安定して維持されることです。
-終わ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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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gupdt@hl.pkgu.net

새해 첫날부터 분노의 포스트를...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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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gupdt@hl.pkgu.net

안랩 이 놈들은 V3 mobile plus 앱 업데이트하고 약관 동의 받으려고 결제 과정에 끼어드는 건 이해하는데, 알림, 광고 거부했다고 그냥 거기서 멈추고 결제 앱으로 돌아가지 않고 자기 앱 내에서 광고만 띄우네?

한국형 결제, 보안 시스템이란 게 다 이 따위다. 생존해야 할 이유를 모르겠다. 정부가 경제에 비효율을 강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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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7O8y-6twlnU

싱압둘은 새해 첫날부터 스님으로부터 (딴 짓거리 안 하고) 방송해줘서 고맙다는 찬탄사를 들으면서 시작하였다.

아아, 큰 사람, 그저 감탄하며 지켜볼 수 밖에 없구나! 🤣 진리에 저항하는 배모씨도 곧 감복하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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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gupdt@hl.pkgu.net

뭔 새해 첫날부터 자동차 얘기를 했는지, SNS 알고리즘에 휘둘리지 않는 한 해를 보내야 하겠습니다. 일단 한 번 실패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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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LcCR-bQzohA

포르쉐의 브랜드는 "속도"인데, 최고속은 몰라도 가속력에서는 전기차가 더 나음. 대중차 클래스에서는 가격과 충전 인프라가 걸리지만 포르쉐 가격대에서는 문제되지 않지.

이에 포르쉐도 급진적인 전기차 이행 계획을 세웠으나 실제 차량의 품질이 기대 이하인데다 부품 공급망 유럽화에 실패하면서 결국 중국 기술 아니냐는 반응이 다수. 지금 속도를 원한다면 테슬라 플레드나 현대 아이오닉 N이 정답임.

결국 브랜드가 붕괴 중이지만 대응책이 없는 상황. 내연기관 선호가 남아있는 시장에서는 당분간 버티겠지만, 속도의 정답은 그 시장도 알고 있어서 몰락은 시간 문제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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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해돋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일출 직전의 사진 한장.

Before sunrise,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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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는 새 해부터 베타 신 버전을 릴리즈하네. 다들 고생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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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읽어주시는 여러분도 잘 풀리는 새 해 되길 빕니다. 올 한 해도 즐겁게 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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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1279

미 연준은 인플레이션은 아직 통제되는 수준이고, 혹여 튀어오르더라도 관세로 인한 일발성 요인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지만... 인플레가 그렇게 쉬운 거였으면 그렇게 강력한 독립성과 권한을 주지 않았겠죠. 역사에 곱게 남기 힘들어보인다. 볼커는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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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gupdt@hl.pkgu.net

캐논 R8을 한 2년 썼다. 참 좋은 카메라고 즐거운 경험 중이다. 물론 저가형에 만능은 아니고, 장점들은 (간사하게도) 당연하게 느껴져서 불만이 늘어가고는 있지만 🤣 타 브랜드들의 단점도 느끼게 되었으니, 앞으로도 오랫동안 쓸 거 같다.

쓰면서 많이 배우고 변하는 게 좋은 도구다. 그런 면에서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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