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취미는 결국 도서 직구를 하게 된다. 이론서든 사진집이든 좀 파다 보면 바로 한국어/한국출판 서적이 너무 부족해짐. 한국에서 드문 일은 아니지만 사진처럼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분야에서도 이러는건 좀 씁쓸하다. 2010년 정도까지는 이런저런 번역본 내는 움직임이 있었던 흔적은 있는데... 그러면서 비싼 카메라, 렌즈는 잘 팔리는 나라라니, 어떤 면에서는 한국 그 자체인 시장일지도 모르겠다.
‘첫눈의 밤’, 하얗게 지샜다···‘악천후 프로모션’에 ‘사고 위험’ 위에 섰던 배달라이더들
www.khan.co.kr/article/2025...
"라이더들은 “도로가 너무 미끄럽다”면서도 일을 멈추지 않았다. 한 라이더는 단체 대화방에 “무서운 분들은 얼른 들어가라, 이런 날은 저 같은 ‘초고수’만 일해 80(만원) 찍는 날”이라고 올리기도 했다. 주요 배달 플랫폼들이 도로 상황이 좋지 않은 날 운임에 추가 인센티브를 부여하니 그걸 노리겠다는 것이다."
A7V가 온라인 상에서 악평이 돌고 있다고 하는데, 글쎄요? 난 한국 가격만 좋으면 (한 몇 년 뒤에는) 결국 소니로 넘어가야 하나 생각하고 있다. 동영상 지원이 약하다고 하지만 저발열, 배터리 효율은 굉장한 메리트임. 사람들이 캐논 6P 배터리 가격은 생각 안 하나.;; 사진용으로도 틸트 스크린은 강력한 장점이고.
문제는 내가 소니를 싫어한다는 점 + 뭔 생각인지 알 수 없는 바디 그립 디자인이지. ㅋㅋ;
ALT text detailsThe reflection of tree branches and autumn foliage in a body of rippled water. The image is dominated by vertical, distorted bands of autumn colors. The most striking feature is the intense, wavy, and fractured texture across the entire frame.
To confuse the unimaginative, this photo has been rotated 90 degrees.
미국 법원이 애플의 독점 행위를 입증하기 위해 카카오톡의 운영 실태와 애플과의 협상 관련 자료를 요청했다. 이는 엑스(옛 트위터)가 애플과 오픈AI를 상대로 제기한 반독점 소송의 일환으로, 애플의 폐쇄적인 생태계가 슈퍼앱의 성장을 저해한다는 주장에 대한 증거 수집 절차다. 카카오로서는 민감한 내부 자료 제출이 불가피하지만, 헤이그 협약에 따라 협조해야 하는 상황이다 https://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684002